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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ng Project

레스토랑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상징

요리사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조리복에 대한 열망과 꿈이 있습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네이밍 프로젝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요리사들과 협업하여 그들의 조리복을 함께 완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2018년 ; 권숙수, 가장 한국적인

권숙수는 2랭 연속 미슐랭가이드 투스타에 이름을 올린 한국을 대표하는 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우리 땅에서 나는 특별한 식재료를 이용해 이 시대에 맞는 한식을 선보이고있습니다. 븟과 권우중 셰프가
함께 만든 권숙수 조리복은 한복을 기초로 합니다. 현대식으로 재 해석한 권숙수 조리복을 만나보세요.

권숙수 자세히 보기
2017년 ; 디저트리, 가장 기본에 충실한

최대 16시간을 주방에서 일하는 요리사를 위한 것은 잠옷보다 편하고 정장만큼 아름다운 조리복이 아닐까요? 탄탄한 기초가 있다면 어떤 변수가 생겨도 흔들리지 않듯, 기본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법입니다. 기본에 기본을 더한 기본 스냅 조리복에 디저트리의 쿨그레이 컬러를 그대로 가져와 조리복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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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 ACCA, 조리복도 하나의 제복

완전한 형태라 불리는 육각형을 차용하고 탈의가 편한 지퍼로 설계된 ACCA 조리복입니다. ‘하나의 제복이 완성되는 과정이었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 제품으로 븟의 진정성을 엿볼 수 있는 스토리가
담겨있습니다. 경찰이나 군인에게 제복이 있는 것처럼 요리사에게 조리복은 곧 제복입니다.

ACCA 리뉴얼 중
2015년 ; 스와니예, 일상복에 가까운

스와니예는 재밌는 다이닝 이야기를 고객과 가까이 소통하는 레스토랑입니다. 오픈 키친에서 보여지는 요리사의 기능과 멋이 동시에 표현되어야 하고 레스토랑의 철학을 담을 수 있는 디자인을 찾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스와니예가 추구하는 철학, 븟이 집착하는 작은 디테일까지 담은 일상복에 가까운 스와니예 셔츠형 조리복을 소개합니다.

스와니예 자세히 보기
2014년 ; 르노뜨르, 동양과 서양의 가운데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서양의 조리복에 비하여 동양의 조리복은 내구성이 떨어지고 주방 환경에 적합하지 않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르노뜨르는 동양적인 느낌을 담되 어느 장르에도 어울리는 디자인을 위해 많은 고민으로 탄생했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중간 지점을 찾은 네이밍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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